'여행-안으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9.26 대부도 여행
  2. 2017.08.25 멕시코 식당 VATOS
  3. 2017.07.05 Cafe Bite(홍대)
  4. 2017.06.30 아내와 가본 강화도 맛집 아수라 (1)
2017.09.26 10:59

가을을 맞아서 대부도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래도 가을에는 새우를 먹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 


새우가 너무 실하고 맛있었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강화도에서 먹는 새우는 너무 달았다는.... 



다 먹고 나면 머리로는 버터구이를 만들어주는데 딱 이건.. 맥주 안주라는..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나서 대부도 관광 안내소 앞에 있는 갯벌에 가서..

그늘막 펴고 ..

의자 펴고 아이와 함께 보내기..


아이들은 자연에서 노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오후 3시쯤 갔는데 의외로 물이 빨리 들어오는 것 같았다...

순식간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5시쯤 되니 바다로 변해 있었다는...




덕분에 진유는 옷 2벌을 가져갔는데 다 젖어서 ㅠ.ㅠ 어쩔수 없이 친구집에 빌려서 다른 옷을 입혔다..

물만 보면.. 들어가고 보는 우리 아들..


그래도 이 가을에 가서 즐겁게.. 놀고 와서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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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8.25 11:37

수요미식회를 보고 난뒤에 멕시코 요리가 너무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번 연휴때 진유 뮤지컬 보러 용산 간김에 이태원을 가보기로 하였다.


우선 맛집이다 보니.. 엄청 걱정이 되었다.. 

줄서서 많이 기다리면 어떻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마침 도착한 시간이 대략 4시반정도라서.. 자리도 바로 앉을 수 있었다..


나올때는 대충 기다리는 팀이 10팀정도 되는것을 보고 다행히 좋은 시간때 왔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매장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이태원 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가 쉬웠다... 

주차는 바로 뒤에 있다... 이태원의 특성상.. 1시간 주차하면 대략 5천원 2시간이면 11000원정도????



내부 분위기는 참좋은 편이다..

휴대폰으로 찍어서 별로지만......


직원들도 해외 직원이 많고.. 외국에 온 분위기? 역시 이태원이라 그런가?



기본으로 나오는 나쵸 

이걸 먹고 나서는 추가요금을 내고 먹을 수 있다. 2500원이었던가?



진유 줄려고 시킨 아이스티.. 무슨 아이스티가 무식하게..

이걸로만 배부르겠다.....



시켜 먹은 수박 맥주..

무슨 맥주에 진짜 수박맛이 난다....



시켜서 나온 음식.. 들.....특히 타코는 너무 맛있었다는....



내부적인 분위기도 좋고..

많은 외국인들도 있고해서 해외 온거 같은 기분도 들어서 좋았다..

담에 다른 곳도 방문해보고 싶다......


아내와 간만의 나들이.. 

그것만으로 좋은 기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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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7.05 15:46

아내와 데이트를 하고 싶어서 찾아서 간 곳

동교동에 있는데..


나름 주택가에 있어서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다.

브런치를 먹기에는 좋은 분위기였다는..


아내도 엄청 마음에 들어하고 음식은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브런치 다운 느끼함이었습니다.



우선 일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지.. 

분위기가 좋고 정원도 있고 발코니도 있어서 좋은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은데 가격은 좀 있습니다.



음료는 바로 나오는데 음식은 대략 30분정도 걸립니다.





분위기가 좋은 까페이면서 2층은 스튜디오도 겸업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특히 스튜디오로 올라가서 안으로 들어가면 발코니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에 브런치를 할 마땅한 곳이 없으면 찾아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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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6.30 11:42

집이 김포다 보니.. 가끔.. 강화도로 산책아닌 산책을 다녀올때가 많은데..

마침 5월 1일이 되었을때(5월1일 포스트를 지금에서야~!!!!)


진유도 유치원에 갔겠다.. 아내와 바람을 쐬러 가고 싶어서 강화도로 다녀왔다.


평소에도 맛집이라고 많이 봤던 아수라를 한번 가보고 싶어서 (고기말이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방문해 보았다...


가게 사진 정면을 찍지 못해서 ㅠ.ㅠ 


가게는 정말 허름하다.. 그냥.. 길가에 허름한 가게처럼.. 있다..(오래되어서 버려진거 같은데 차들이 많이 서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우선 시켜본다.

아무래도 들어온 만큼 기본으로 고기 말이를 2인분 시켜본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다.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 이게 2인분이다.



위와 같이 구워서 먹으면 된다.

그리고 양이 모자라서 막국수를 시켜 먹었다.



우선 맛은 그냥 잘모르겠다.

왜 맛집인지.. 그냥 처음 먹어보고 경험해 보지 못해서 가보기엔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두번 찾아갈 정도의 맛은 아닌듯..


어군다나 위에서 보듯이 가격이 그리 싼편은 아니라서...

양도 적다....


그냥 한번 경험해 보고 고기말이가 이런 것이구나라고 생각해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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