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6 08:03

작년에 괌에 다녀온데 이어서 올해 다시 다녀왔다. 

작년에 묵은 곳은 온워드 리조트인데 이번에는 하얏트에 묵었다.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볼수 있는데 위치가 서로 다른 곳에 있다.


사실 온워드는 워터파크는 좋은 편인데.. 바닷가가 너무 좋지 않아서 좀 실망을 했었다.


분명 괌은 바다가 이쁘다고 했는데 이쁘지 않아서.. 왜 이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번에 간 하얏트에서는 바다가 너무 이뻤다. 


이래서 Tumon Bay에 있는 호텔에서 머물르라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가는 날은 역시나 제주항공...야간에 출발하는 비행기

9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으니 회사 마친 후에 운서역에 도착해서 차를 세우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운서역 공영주차장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공항에 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했다.


더군다나 운서역에서 인천공항까지는 2정거장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이 유리했다. 


근데 밤 9시 30분 비행기 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할것을 예상해서 현대 카드 발급후 라운지를 들어가기로 했다.


그런데 역시 사람이 많다... 라운지가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할 정도


요즘은 중국 여행객이 많이 없어서일까 면세점 인도장은 옛날보다 한산해진 것 같은 기분을 많이 느꼈다.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하니 새벽 2시.. (현지시간) 


빨리 이동해서 자야한다는 목적의식만 가득했다....


우선 숙소는 홀리데이 호텔로 예약을 했는데.. 룸 컨디션이 별로다..


더군다나 욕실 환풍기에 먼지가 기둥처럼 되어 있는건 처음 봤다... 

괜히 봤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들었는데.. 역시나 아침 조식을 놓쳤다.. 

늦게 일어나서 짐을 정리하고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데.. 왠비가 이리 몰아치는지..


하지만 역시 열대의 날씨일까? 금방.. 그친다...


우선 하얏트에 도착한다..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점심 식사를 했다...

아침 조식을 놓친게 너무 아쉽지만.. 여기서 식사를 한다.


하얏트의 장점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점심은 호텔내 리지 일식당을 이용했다.. 

뷔페식인데 나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체크인전 양해를 구하고 짐에서 수영복만 꺼내서


그리고 아이와 함께 바닷가로 갔다....



그곳에 괌 아이들이 놀고 있다.

말은 안통하지만 같이 잘 노는 진유...


아이들은 만국 공통으로 통하는 바디랭귀지가 있는거 같다. 


그렇게 놀고 저녁에 식사를 하러 왔다.



역시 수영을 하고 나니 피곤한 일상..


우선 하얏트 클럽을 이용하면 12층에 있는 클럽 카페와 칵테일바를 이용할 수 있다.


매일 저녁은 저기에서 해결했다는...




가끔 저녁에 다른 메뉴가 필요하면 라면을 먹기도 하였다. 


호텔내에 조류들도 키우고 있어서 이렇게 체험을 해볼수도 있었다 



아침 조식도 그렇게 카페키친도 그렇고 이건 뭐 

한국인가 싶을정도로 한국 메뉴가 너무 많다...


김치찌개도 있고.. 그냥 여긴 한국이다 생각하고 먹으면 될정도...






마지막 오면서 찍은 사진..

짧은 여행이기도 하고 좀 아쉽기도 했다.


아이가 물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쇼핑을 하러 나가거나 그러지를 전혀 못했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행복해해서 그냥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단지 아쉬운 점은 물가가 높은 면 그리고 의외로 요즘은 가면 그렇게 쇼핑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토미 힐피겨 빼고는 거의 살게 없는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나만의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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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15:59

다낭 여행을 2월 26일 ~ 3월 3일까지 다녀왔었다..

동남아를 갈때마다 늘 불만은 왜 저녁 늦게 비행기가 있는건지...


이게 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번여행은  빈펄 리조트에서 2월26일에서 ~ 3월2일까지 

그리고 사노우바 호텔에서 3월2일 오후에서 비행기 출국까지 머물렀다.


아이가 있다보니.. 어디선가 머물러야 되는 부담이 커져서 전체 다 호텔에서 머물렀다.

단지.. 빈펄이 비싸다 보니.. 


이렇게 머물렀는데 좀 실수였는게 도착한 날은 그냥 호텔에서 머물고 끝날까지 호텔에 머무르는게 더 나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첫날 조식 식사에서 신난 진유




호텔의 전망은 이런 분위기..

문제는 갔을 때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다.

3월에 가는것이 가장 좋아보였다.



첫날은 날씨가 따뜻하지 않고 약간 쌀쌀한 느낌 대충 날씨를 보니 18도 정도의 날씨를 보였다..


다음날부터 다시 좀 더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첫날이 그리 날씨가 좋지 못해서 우선 시내 구경을 하였다.



다들 가 본다는 다낭 성당.. 


시내 구경을 하면서 시내에 있는 시장에 방문..

시장에서 망고 10달러어치를 사왔는데 너무 많이 줘서.. 


오는 날까지 내내 깍아먹었다는



날씨가 이렇게 좋지 못했다..

파도도 너무 쎄서 ..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그래도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를 하면서 놀아주는 센스





이렇게 놀고 난 다음에 

호텔 내부에 있는 야자수 열매 따는 것도 구경도 하고 



저녁에는 호텔내 식당에서 양고기 스테이크도 먹었다....



전체적으로 호텔이지만 저렴한 편 물른 이건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다.

먹어도 3-5만원정도면 먹을 수 있으니 그리 부담되지 않았다. 





다음날 호이안을 방문했을 때

빈펄 호텔에서 버스가 있는데 대략 5천원 정도의 비용을 주면 호이안까지 안내해준다...

호이안은 이쁘고 정취가 있었다..

특히 위의 모닝글로리에서 모닝글로리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베트남 음식은 입맛 ㅈ거응하는데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


버스 시간은 대충 4시 차량 9시차량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난다.

너무 늦게 돌아오면 호객 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면서 시켜먹은 음식

이정도 시키는데 한국돈으로 대략 1만원정도면 되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편리하다.




빈펄은 어린이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부모들이 많이 왔었다.



놀이터도 잘되어 있고 프로그램도 좀 있다...

단점은 프로그램 별 돈이 좀 들고 최소 아이가 만 5세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점이.....


마지막 날 우리는 사노우바 호텔로 이동하였는데 

단지 아이가 낮잠을 잘 곳이 필요해서 이동하였다...


여기는 가게 되면 마사지 쿠폰을 주는데..

우리가 그날 저녁에 Check out을 하기 때문에 마사지를 받을 수 없었다.


이점을 이야기하면 이 쿠폰을 식사 쿠폰으로 바꾸어준다.. (한가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의외로 식사가 맛있음.. 한번 가보길 추천한다.






그냥 낮잠만 자고 전겨에 출발하는 거라서 크게 사진을 찍은 것이 없다...

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했었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마지막에 여기 머물면서 근처에 있는 마사지샵에 갔는데..

마사지사가.. 한국 런닝맨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말을 잘해서 아내와 함께 웃고 떠들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갈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여행이 리조트 위주다 보니 사진이 많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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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4:12

지나간 여행기들을 다시 쓸려고 하니 많이 쓸말들이 없네요..

2015년 4월에 보라카이에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2015년에 아이가 만 2년이 되어가는데.. 24개월이 지나가면 아이의 항공권이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부랴부랴 여행을 다녀오자라고 결정을 하고 여행을 가게 되었다..


어딜 갈것인가를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된 보라카이.. 


휴양지이면서 환경이 좋고 아이가 잘 놀수 있는 곳으로 결정을 하였다..


비행기는 에어아시아로 결정을 하고 숙소를 검색해 보았다. 

우선 보라카이는 너무 이동하는 것이 어려운 곳이기도 하였다...


우선 깔리보 공항에 도착하면 아래와 같이 이동을 했다..



우선 이동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http://www.southwesttoursboracay.com/

위의 사이트에서 버스를 예약하였다.


버스 예약방법은 

http://blog.naver.com/hjmama2/220367164652


이걸 참조하면 된다..


여기서 버스를 예약을 하면 공항에 도착하면 바로 기다리고 있고 이 버스를 이용하면 보라카이섬에 들어가는 선착장까지 이동하게 되고 선착장에서 들어가는 배표까지 모두 제공된다..


배를 타고 보라카이 섬에 들어가면 차편을 타고 호텔을 이야기하면 바로 태워다 준다...


예약한 호텔은 아래와 같은


해난 라군 리조트..

한국 사람이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



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좋은편인데..

편히 쉴려면 1층을 잡았어야 한다 그리고 바닷가에서 좀 거리가 있다..


이게 제일 아쉬웠다.


헤난 가든 리조트 또는 리젠시 리조트를 갔었어야 하는데 선택을 그 부분에서 잘못한 것 같다 


하지만 시설은 괜찮았고 나름 아이를 데리고 놀기에는 좋았던 리조트였다. 


보라카이의 장점은 아무래도 아름다운 바닷가가 아닐까??


정말 노을이 이쁘고 아름다웠다는...

단점은 4월에 가면 녹조 현상이 심했다라는 것..


제일 후회했던 것은 

우연히 갔던 디몰에서 필리핀 배우를 만났는데.. 

Ellen Adarna 인거 같은데.. 

우연히 진유 파르페 사주면서 만남..

이런 저런 이야기하는데 거기 종업원들이 엄청 난리길래 왜 그럴까 싶었는데 자신이 배우라고..


혹시 원한다면 진유하고 사진을 찍어줄 수 있다라고 했는데..


NO Thanks 라고 한 나.... 


찍어놓았으면 추억이 되었을텐데 아쉬웠다.....


지나간 추억들은 모두 추억으로....


5일간의 여행이 너무 아름다웠었다..


보라카이의 단점은 역시 이동시간이라는...

깔리보에서 보라카이로 들어오는 시간이 너무 힘들고 다시 돌아가는 시간도 너무 힘들다...


하지만 아름다운 바다는 모든 단점을 상쇄해줄수 있을것 같다..


비행기 타고 잘 가는 우리 아들..



역시 아이들은 패드가 있어야지...

오래 버틸수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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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1.26 07:49



빈펄 럭셔리 리조트의 장점 


1. 시설이 매우 다양하다. 

  - 럭셔리 리조트 and 리조트 and 놀이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특히 아기를 데리고 갔을 경우 리조트에는 아이를 돌봐주는 놀이방도 존재했다.

  - 사우나등도 있어서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하고 난 다음에도 이용이 가능했다. 

2. 직원들이 친절하다

3. 내부 수영장이 있고 뒷편에 개인 수영장이 갖춰져 있다.

4. 해수욕장 바로 앞이라서 어린 아이와 같이 갔을 경우 이용하기 편했다.



단점 

1. 식당이 2개인가 있는걸로 나오지만 메뉴가 다르지 않아서 식사가 지겨울수 있다. 

2. 중앙의 큰 수영장은 의외로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 

3. 이동하는 경우에 내부 카트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으나 외부를 나가거나 할 때 매우 불편하다. 


위의 장단점이 존재하는 곳이었지만..

아이를 데리고 갈경우 장점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단 가격이 약간 높은 편이기도 하다.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1.25 10:06

리조트에 체크인을 하고 방을 찾아가 본다... 


한적하게 바닷가 앞에 방갈로 같은 이곳에 몇일 우리가 묵을 곳...


너무 분위기도 좋고..

숙소도 좋았다. 



미리 사진을 찍지 못해서 좀 지저분한 상태에서 찍은 숙소...


뒷편에 수영장이 있고 

숙소는 너무 깔끔하고 넓었다. 



욕실조차도 너무 크고.. 좋았다는.. 




식당은 중앙에 있는데 이것도 매번 가서 먹다보니.. 지겨워지더라는.. 


여기서 한일이라고는 매일 먹고.. 물놀이 하고 먹고 물놀이하고였다. 




바닷가에서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들..

매번 아들이 햇빛에 많이 탈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신나게 놀아주셔서.. 고마웠다는... 



빈펄 리조트는 러시아가 만든 곳이라 그런지 러시아에서 온 사람이 많았는데..

진유와 잘 놀아주는 누나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빈펄 리조트의 특징은 리조트 안에 놀이공원이 있다...

그래서 놀이공원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PassCard를 준다. 


덕분에 가서.. 

진유와 함께 돌고래 쇼도 보고 

기구도 타고..


아쿠아리움도 갔다. 



즐거운 곳이긴 하지만 저렇게 고생하는 동물을 보면 가슴이 좀 짠하기도 했다. 



리조트 안에 있는 바에서 진유와 함께 사진 한판.. ^^


리조트안에서만 있다보니 사진이 그렇게 많지 않다..


우선 비행기에서 내리면 차가 오고 또 다시 데려다 주고 해서.. 다른 곳을 가볼 시간이 별로 없었다..

어린 아기가 있고 쉬러 간다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1.16 17:04

2014년 10월에 다녀온 나짱(나트랑) 여행 후기입니다.


한참 지나버린 이야기이지만 당시 아내와 함께 육아를 하면서 많이 지쳐 있었던 시기이기도 하고 

어딘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 전에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긴 했는데(14개월) 친구들의 아이들과 차이가 좀 나면서 우리는 놀지도 못하고.. 

피곤만 해지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쉴수 있는 곳을 찾아보자고 해서 알아본 곳은.. 나트랑(나짱) 이었다. 

우선 럭셔리 리조트인 빈펄리조트에 묵기로 하였는데 럭셔리 숙소 같은 경우 베란다에 개인 풀장이 있어서 아이를 재우고도 우리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근데 나트랑은 비행기가 많지 않았다.

여러군데 찾다가 072닷컴에서 찾았다. 


근데 항상 이놈의 동남아시아 비행기들은 어찌 다 밤에 출발인건지..


이 비행기도 밤에 출발이다..

시간은 대략 오후 8시35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 이었다.


직행이고 대한항공이니 편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보니. 그냥 동남아시아를 가는 저가항공 비행기와 같은 크기였고.

대부분이 패키지 관광객.. 아마도 나트랑은 한진 관광에서 임대한 전세기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오는 시간도 한국에 도착하면 7시 55분.. 아 새벽 비행기는 너무 싫다.


우선 나짱에 도착하면 밤 12시이기 때문에 좋은 숙소에 묵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빈펄 리조트는 3일만 예약하였고 도착한 날은 쉐라톤 호텔에 묵기로 하였다. 


드디어 출발하는 당일 이제 아이를 데리고 공항을 간다.

아무래도 이제 18개월정도의 아이니까 가만이 있을리가....


인천공항에서는 아이와 함께 쉴수 있는 곳이 있었다...


올라가서 아이가 놀수 있는 놀이방에 들어갔다.. 


놀이방에는 이미 인도아이가 놀고 있었다...

둘이 잘 놀더라는....



아침에 쉐라톤 호텔에서 일어나서..

아이와 조식먹는 식당에서 


쉐라톤 호텔 위의 수영장..


옷도 아직 준비도 안했는데 우선 들어가고 보는 우리아들..




빈펄 리조트 들어가기 전에 

베트남 식당에서 해산물을 먹고 


빈펄 리조트 Check in 하는 곳..


체크인을 하면 Welcome Drink 를 준다....

그걸 마시고 좀 기다리면 



빈펄 리조트로 들어가는 보트..


보트가 정말 고급 보트인듯... 


이 보트에서.. 멋지게 자세를 취하는 우리 아들...



방에 도착하니 나오는 이름.. 


근데.. 이게 왠걸.. 


내 성이 Soo 로 되어 있다.. ㅠ.ㅠ 잘못 나온 내 이름.. 




이제 들어왔으니 신나게 .. 물놀이를 즐겨보자~~!!!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1.11 16:52

자 비행기표도 이제 예매 되었겠다..

호텔을 예약해보자...


우선 다낭의 좋은 호텔은 어디 있을까?


대충 여러군데를 뒤져보았으나 5성급으로 나열하면 


하야트 리젠시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Hyatt_Regency_Danang_Resort_And_Spa&destination_kor=하얏트%20리젠시%20다낭%20리조트%20%26%20스파&nxQuery=다낭호텔


빈펄 럭셔리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Vinpearl_Da_Nang_Resort_Villas&destination_kor=빈펄%20럭셔리%20다낭&nxQuery=다낭호텔


푸라마 리조트.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Furama_Resort_Danang&destination_kor=푸라마%20리조트%20다낭&nxQuery=다낭호텔


프리미어빌리지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Premier_Village_Danang_Resort_Managed_By_Accor&destination_kor=프리미어%20빌리지%20다낭%20리조트%20매니지드%20바이%20아코르&nxQuery=다낭호텔


퓨전마이아 호텔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Fusion_Maia_Resort&destination_kor=퓨전%20마이아%20리조트&nxQuery=다낭호텔


풀만다낭

https://store.naver.com/hotels/item?hotelId=hotel:Pullman_Danang_Beach_Resort&destination_kor=풀만%20다낭%20비치%20리조트&nxQuery=다낭호텔


이정도로 우선 List를 정리한뒤 

가격을 비교해봤다..


주로 호텔 컴바인을 사용하는데 .. 여러군데를 비교하면서.. 가격 비교를 했다 4박에 대충 모두 100만원이 넘어갔다.(1박에 25만원정도인데 여기서 베트남 세금을 더하면 대략 30만원이 넘어갔다.)


여기에서 하야트는 코스트코 회원이면 받을수 있는 할인이 있었고 (이걸로 할인하면 대략 하루에 21만원 + 세금)

빈펄은 agoda에서 예약하면 많이 할인이 되었다.


그래서 취소 불가를 선택한 다음 예약을 하니 1박에 20만원정도(조식포함, 세금 포함)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



위치는 하얏트나 빈펄이나 거기서 거기인듯..


특히 빈펄은 나트랑에서도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이제 빈펄 앞에 무엇이 있는지.. 찾는 것이 일일듯..


조식만 예약했기 때문에 점심과 저녁을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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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7.01.06 14:54

2017년 2월에 다낭으로 여행가기로 결정했다..

2014년에 나트랑으로 여행다녀오고 난 뒤에 간만에 다시 베트남을 가게 되었다.


2014년에 나트랑에 다녀온 뒤로 베트남의 다낭에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가게 되었다...


근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거 같아서 우선 그 동안 모아온 크로스 마일리지를 사용하기로하였다...


다낭까지 가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대략 동남아시아이므로 40000점이 들게 된다...

우리집 아이는 70%이니까.. 35천점이 들게 된다..


모든 가족이 마일리지를 쓰기에는 좀 모자라고 비행기는 어린 아이는 혼자 탑승이 불가능하므로 

결국 아빠 + 아이(마일리지를 몰아쓸수 있는 사람) 및 엄마는 따로 결제하는걸로 하면 결국 한가족이 다녀오는데 대략 5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게 된다.


자 이제 결정했으면 아시아나 http://flyasiana.com/I/ko/ViewRedemptionSchedule.do 에서 잔여좌석을 점검해본다...


하지만 막상 잔여좌석이 있어도 마일리지가 없다면 불가능한일..


하나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크로스 마일리지를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전환을 신청한다. 



전환이 바로 되지 않는다 최소한 하루를 기다려야한다.


이번에 그 일정을 모르고 있다가 ㅠ.ㅠ 늦어버리는 바람에.. 자리가 사라졌다..

그일정이 가장좋았는데 ㅠ.ㅠ 


이렇게 해서 비행기를 예약하면 이제 항공 교통편은 끝.. 


자 다음으로 이제 호텔을 예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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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6.12.13 09:08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괌 여행을 다녀왔다..

무조건 쉬자라는 모토로 갔었기 때문에.. 사진이 그리 많진 않다..


우선 여행 계획중 저렴하게 가기 위해서 비행기표는 제주항공에서 예약하였다.


제주항공에서 얼리버드로 예약을 하면 


왕복으로 어른은 407800원 정도에 아이는 320300원정도에 예약이 가능하다... (분명히 얼리버드로 했는데도 그리 싸지 않다는 ㅠ.ㅠ)

(더군다나 제주항공은 그리 자ㅘ석도 넓은 편이 아니라서 다음부터는 좀 피할 것 같음) 


호텔은 온워드 리조트로 예약했다.

아이와 함께 가는 호텔로 온워드 리조트와 괌PIC를 많이 추천했는데..


여러 곳을 뒤져보다가 온워드 리조트로 결정함..

온워드 리조트는 정말 여러곳의 예약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온워드 본사에 문의를 해보았다. 

그러더니 답변이 www.onwardkorea.co.kr 한국으로 문의해보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래서 한국에 문의 후 3가정이 함께 예약하는데 혜택이 있는지를 물어서 조식을 서비스로 받았다.


이제 조식을 받았으니.. 

나머지는 브런치 카드를 사서 해결하였다...

온워드의 좋은 점은 조식을 조식에도 쓸수 있고 점심에도 쓸수 있기 때문에 조식이 제공된다면 브런치 카드만 사면 모든 식사가 해결된다.


그리고 3일치 브런치카드를 구입하게 되면 한번의 저녁식사는 BBQ 뷔페이다.


출발 당일날..

비행기가 저녁 비행기다 보니..(왜 동남아나 대양주는 다 저녁 비행기밖에 없는건지 궁금해진다.) 

저녁에 인천공항에 모였다..


회사가 부평이니 혼자 차를 몰고 출발하고 아내는 공항전철로 출발.. 

차는 발렛 파킹으로 세워둠..


통과하고.. 제주항공이 저리 보인다..


우선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고..


우동세트로 저녁을 때우고...



야간 비행기를 타다보니.. 편히 자야하는데...

역시 아이는 누워서 잘만한 공간이 나온다..



괌의 하늘..

너무 청명하고 아름답다.....


날씨도 딱 좋다..



아침 조식도 먹을만하고 전체 식사가 괜찮았다..

온워드가 식사는 품질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일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문제는 바닷가..

그리 바닷가가 만족스럽지 않음..


이쁘지도 않고 수영을 하거나 물놀이를 하기에는 좋지 않음 


그래서 한번 나가보고 계속 워터파크에서만 놀게 됨...



바닷가에서는 아래와 같은 카누경험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예약을 하니까 오전에 일찍 가서 예약하지 않으면 오후 3-4시에 겨우 탈수 있을 정도



그래서 우리집은 결국 포기..



숙소에서 바라본 전망..

사진을 막찍어서 별로 좋지 않음..


우선 숙소가 좀 오래된 느낌이 난다...

괌이 놀기에도 좋고 가족이 함께가기도 좋은데 약간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이부분이 좀 아쉬웠다.



괌이라면 관광아닌가?

토미힐피겨 아울렛을 갔을 때 

옷을 고른다고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는데..


쇼핑몰안에 아래와 같은 놀이터가 있음..


아이들을 여기서 놀게 하고 우리는 쇼핑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워터파크 파도풀......

낮에는 파도풀로 놀수 있고 저녁에는 여기서 폴리네시안 식사를 할수 있다.







저녁식사가 일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리고 BBQ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다..

가기전에 예약을 미리해야하는데..


낮에만 예약해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전체적인 맛은 만족~!!



폴리네시안 공연 및 BBQ 

전반적인 공연도 괜찮고 음식도 좋았음 






역시 여기에선 계속 물놀이만 하게된다는..


3일내내 물놀이 그리고 쇼핑만 주구장창 하였다...

가족이 놀기에는 좋은 곳인것 같다. 





결국 모든 일정을 끝내고 마지막 날..

비행기를 타기전에 관광을 해보기로 하였다..


관광을 해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차를 렌트해서 유명하다는 곳에 가보았다....




가장 유명한 것이 결국 아래의 조각물이 아닐까?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이 애매하다..


아무래도 돌아오는 시간이 저녁시간때다보니 너무 배가 고프다..


제주항공에서 파는 컵라면이 5천원인데.


많은 사람이 먹으니까..배가 고프고..

결국 하나 사서 먹을 수 밖에 없는 구조...


꼭 타게 되면 햄버거 같은 걸 다음에는 사서 타야겠다.




평소에 라면에 매워서 잘 먹지 않는 울 아들이 배가 고프니 너무 잘 먹는다.. 

이렇게 괌 여행을 정리해본다....


한번에 몰아서 정리하니까....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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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6.11.21 15:06

58일간의 여행을 이렇게 마무리했다.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사진도 적고 본 것도 적다.

아이가 뛰어다니다 보니 어디서 잃어버릴까 조마조마하고.. 챙겨야 될 짐들도 많은데 모든 것을 신경쓰기에는 한계에 봉착한 적도 많았다.


2개월간 어찌 여행했는지도 지금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도 궁금한 여행 

7월에 출발해서 9월에 돌아오게 된 여행.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며 평소에는 그리 싸울 일이 없었는데 엄청 싸우게 되고

현실의 한계 돈의 한계등에 부딪치며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나보면 그 시간만큼은 정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시간이었고 

또 넓은 문명을 보는 아름다운 시간이기도 했다.



대략 6천KM의 가족 여행.. 

우리 가족에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그 당시에는 무척 힘들고 죽을거 같지만 돌아보면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생각된다.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