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5 06:27

사실 이민을 결정하고 출발했지만 너무 정신없이 짐만 정리해서 뭐가 더 필요한지는 모르겠다.

우선 다들 이민 갈때 필요한 것을 사가라고 했는데 도저히 뭐가 필요한 것인지를 더 모르겠고...


아는 한도내에서 수면바지 // 난방텐트만 준비해왔다...


이러다가 와서 필요한게 있으면 더 곤란해질 거 같은 생각은 든다.


그리고 대망의 출국날.. 

사실 난 이민을 갈 떄 안 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에 대한 정이 많은 타입인지 일주일 내내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

(부모님께 제일 죄송했다)


그리고 동방항공을 이용했는데 

코스는 인천 ==> 상해 푸동 공항 ==>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된다..


워낙 연착에 대한 악명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경험해본 결과로는 거의 없다는 것 


상해에서 4시간 정도 대기한 걸로 기억하는데..


문젠 라운지가 2시간만 가능해서 어디서 더 놀만한 곳도 안보인다는거 ㅠ.ㅠ 


푸동공항에서 다이너스티 카드로 이용 가능한 곳은 37 First Class 라운지 밖에 없음 


어플에 보면 2개 정도 있는 걸로 나오는데 다른 하나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음


다이너스티 카드로는 다른 라운지를 가면 그날 사용하는건 제한이 없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포기 

결국 2시간 37번 라운지에서 보내고. 비행기를 탔음..



우선 동방항공은 한국에서 상해 갈때의 비행기는 크지 않은 비행기지만 프랑크 푸르트 갈떄는 최신 비행기를 사용해서인가 전체적으로 시설이 좋으며 이제 중국인들도 많이 좋아져서인지 그리 소리가 크거나 불편함을 느낄수는 없었음


자주 이용해줄 용의가 있음 


그래서 새벽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 (오전6시)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을 했는데 ㅠ.ㅠ 

Early Check in 자체가 되지 않는다 

되더라도 12시가 최대 ㅠ.ㅠ 


이로서 독일에서 첫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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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11.05 06:12

독일에 가기 전에 서류를 준비해야 했다.

우선 한국인은 결혼후 아내와 남편의 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도 문제가 된다.


그런데, 짐을 정리하다보니 시간이 촉박한 것을 잊어버렸다.


금요일 출국인데 월요일 서류를 띄었다.


독일대사관 홈피에 들어가서 

https://seoul.diplo.de/kr-ko

공증 업체의 주소를 보고 연락을 취해봅니다..


우선 고향집에서 서류를 띄고 (기본증명서 가족 전체(나, 아내, 자녀) 와 가족관계 증명서와 혼인증명서를 발급) 등기로 보냅니다. 그러면 공증업체에서 번역 및 공증을 받아놓습니다. 

그 후에 그 서류를 받아서 외교부에 가서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될거 같았습니다.

(아포스티유 : https://namu.wiki/w/%EC%95%84%ED%8F%AC%EC%8A%A4%ED%8B%B0%EC%9C%A0)


http://deutschaj.com/15?category=618425


위의 분을 글을 보면 독일에서 진행하면 더 저렴하지만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국에서 진행했습니다.

물른 그 덕분에 더 많은 돈을 썼습니다만... 그건 개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포스티유를 받은 서류를 들고 와야 합니다.

혹시나를 위해서 2-3부를 받으면 좋겠지만 어차피 돌려주는 서류기도 하고 복사본 공증을 독일에서도 받을 수 있기 떄문에 걱정하지 않고 들어옵니다. 


외교부 별관에는 11시 30분 전에 도착해야 12시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오후 2시 30분 이후에 도착하면 그 다음날 수령이 가능합니다. 




위의 서류와 더불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합니다..

독일에서 가서 운전면허증과 함께 제출해서 독일 면허증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꼭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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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11.05 06:02

아내와 여러 가지 고민한 후에 이민을 결정하였다.

3년전에 계획을 세운 것도 있고.. 한국에 계속 있다보면 결국 여기에 주저앉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정보보다는 개인의 일기를 위주로 기록을 해갈 것 같다.


그래서 10월 26일 비행기를 끊었다.


10월 26일 비행기는 중국 동방항공....... 우선 이민 생활에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3인의 비행기 값의 차이가 많이 나기 떄문에 동방항공으로 선택했다.


이 시기에 동방항공의 비용은 1인당 60만원..

즉 3인 가족을 전체 다해도 180만원 이건 정말 반값이라서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가 머물 곳은 Stuttgart로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을 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기 떄문에 에이전트를 통해서 구하기로 하였다  => 이 부분이 실수 ㅠ.ㅠ 


김포라는 곳에서 산지 4년이 지났는데.. 떠나기 너무 힘든 곳이었다. 


우선은 짐 정리를 위해서 우체국에서 4호 박스와 5호 박스를 구입하였다.



독일은 우선 취업비자를 받지 않으면 이사짐을 보낼수가 없다(무비자로 가는데.. 이사짐이 받아들여질리가....)


그런 관계로 우선 들어가서 비자를 신청하고 친구가 짐을 보내주기로 하였다. 


책을 박스에 넣으면 대략 4호박스로 되고 나머지 짐은 5호 박스로 하면된다.

(선박 택배는 20kg 하중 제한이 걸린다.)


1box 당 74천원의 비용이 들어가므로 거기에 맞춰서 박스를 정리한다.(이삿짐을 이용안하고 개인이 하려니.. 장난 아닌 일이 되어버렸다.) 


우선 이렇게 준비하고 가기로 한다. 



그 동안 기다렸던 김포 지하철..

이제 지하철역이 완공되어 가는데 떠나다니.. 너무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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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10.07 09:27

아래에서 정보를 가져옴 

https://blog.naver.com/taijinjo/40202115890

================================================================================


슈투트가르트는 다른 도시에 비해 처음 유학을와 어학을 배우는 사람이 적다보니 아주 많은 어학원이 있는건 아닙니다.

주로 학업에 목적이 있어 오는분들은 Uni에서 하는 독일어코스나, 사설어학원인 ifa 그리고 인링구아를 많이 선호하시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배우시는 분들은 vhs를 많이 이용하시죠..

Uni 어학코스는 쭐라쑹 등등 복잡하니 일단 일반적으로 그냥 등록할 수 있는 어학원들만 몇개 소개해요..

참고: 슈투트에 괴테어학원은 없습니다^^

 

1) ifa

    시내 Charlottenplatz에 위치한 어학원입니다. 인텐시브/Abendkurs/ TestDaf시험반 등등 다양한 클래스가 있습니다.              http://www.ifa.de  

 

2) 인링구아

    http://www.inlingua-stuttgart.de/de/deutsch

 

3) DAA

   http://www.daa-stuttgart.de/deutschkurse/sprachkurse.html

 

4) Anglo-German 독일어,영어 등등을 배울 수 있는 어학원입니다

    http://www.anglo-german.com/german-language-centre/de/intensivkurse.php

 

5) Volkshochschule

    http://vhs-stuttgart.de/index.php

 

또 찾아보니 이민자나 자녀가 있어 인텐시브코스를 들을 수 없는 '엄마'들을 위해 슈투트가르트시에서 장려하여 만든

Mama lernt Deutsch 코스가 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독일어를 배우는 동안 Kinderbetreuung 도 병행해준다 하니 어린아이가 있는 분들에겐 좋을 듯 싶습니다.

링크.

 

http://www.stuttgart.de/item/show/139203

 

http://www.awo-stuttgart.de/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97&Itemid=130

 

http://www.vij-stuttgart.de/willkommensagentur/sprach-und-integrationskurse/mama-lernt-deutsch.html

 

또한 Volkshochschule도 Kinderbetreuung이 있습니다.

만2세부터 이용가능하고 08-13시까지 Kinderbetreuung 이용가능하시나, 정원이 15명이므로 Platz를 받기가 어려워 예약 필수라네요.

 

http://vhs-stuttgart.d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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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9.14 10:41

SD 메모리 카드를 사다보면 속도를 많이 보게 되는데 

동영상을 4K로 저장할려면 속도가 중요하게 된다.


그래서 보통 삼성꺼 Evo Plus 정도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데.

최근에 있은 일도 있고 삼성꺼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심해지게 되었다



또한 아직 가격이 좀 높기도 하고 해서 여러가지 대안을 찾다가 찾은 제품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114583435&xfrom=&xzone=


우선 위의 제품은 들어본적이 잘 없는 회사의 제품이기도 하고 실제로 속도가 저만큼 나오는지도 궁금했다.


우선은 USH-3 정도의 속도가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주문하였다...


받고 난뒤에 돌려본 성능테스트 


우선 첫번쨰 테스트는 아래와 같다...




두번째 테스트는 아래와 같은데 성능이 꽤 나와주고 있다.......



아래는 비교대상인 삼성 Evo Plus 

아래와 비교해보면 성능 차이가 그리 나지 않고 있음을 알수 있고 도리어 Write 는 약간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물른 4K에서 약간 떨어지는 것이 불만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가격대에 이정도의 성능이 나와주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3만원정도면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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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8.07 11:57

계좌를 개설을 해야지만 독일에서 집을 구할 수 있는데 

임시 숙소에서 집을 구해서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계좌가 없으면 안되는데 일반 계좌는 안멜둥을 하고 난 다음에 계좌를 열수 있는데

안멜둥은 계좌가 없으면 집을 구할 수 없으니 불가능하고.


이런 딜레마가 계속 빠지는데..

여기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odapop&logNo=22104697879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다른 분의 블로그인데..

우리나라 케이뱅크 같은 모바일 뱅킹이다.


이걸로 계좌 개설이 가능해지니..

집을 구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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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6.25 08:59

이번 이베이에서 행사를 할때 Nook Glowlight Plus를 구입하였다..


동우회에서는 누크뿔이라고 부르는 녀석...


2015년에 출시되었으니 꽤 오래된 녀석인데.. 


그래도 나름 장점이 E-Link 에 방수가 되는 녀석이라는 점.....


Nook GlowLight Plus vs. Kobo Aura H2O vs. Kindle Paperwhite

FeatureNook GlowLight PlusKobo Aura H2OKindle Paperwhite 2015
Screen size6 in6.8 in6 in
Pixel density300 ppi 265 ppi300 ppi
Screen resolution1430 × 1080 1430 × 10801440 × 1080
WaterproofYesYesNo
DustproofYesYesNo
Grayscale16-level16-level16-level
Front lightYesYesYes
TouchscreenYesYesYes
Weight 6.9 oz / 195 g8.2 oz / 233 g7.2 oz / 205 g
Storage4 GB4 GB4 GB
Price$129.99$179.99

$119.99

스펙은 위와 같은데 당시 나온 Kobo Aura H2o와 페이퍼 화이트와의 비교..

해상도도 좋고 무게도 가볍고 방수도 된다는 건 큰 장점


단점은 내장 메모리 확장이 안되는 점이 크지만.. 책만 읽으면 그리 나쁜 용량이 아닌 관계로 지르게 되었다..

특히 이북 까페에 들어가면 루팅이나 리디북스를 설치할 수 있는 법등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한글화가 너무 쉽다는 점 등이 고려의 대상이 되었다..


이베이에서 지르고 받았는데 포장을 뜯지 않은 신제품이 왔다.

전체 구입비용이 5만원 정도.... 근데 케이스를 구할까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무슨 케이스가 10달러가 한다...

1/4 가격으로 케이스를 구할려니.. 망설여 진다....




도착한 직후 케이스 상태.. 

아주 깨끗한 상태의 제품이 도착하였다...




포장을 뜯고 첨 모습.......

색이 골드라서 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한 것이 좋아보인다...




후면 별다른 것은 없다..

색깔이 이상하게 나왔는데 금색이다..



기본 케이블 하나와 설명서가 하나 들어있다.

그외 부속품은 없음



박스 샷... 

이렇게 제품이 왔다..

실제로 ADB로 리디북스를 깔고 나서 리디북스만 사용하고 있다..


4G란 메모리에 시스템을 빼면 대충 2.8G 정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

리디북스에서 산 책들을 다운해 놓아도 충분한 공간이라서 별 무리가 없다...


방수도 되어서 가끔 반신욕 하면서 책을 읽기에도 좋고..

물른 H/W 버튼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버튼이 달리면 방수를 포기해야 한다는 단점이..



현재 까페에서는 Nook Glowlight 3가 대유행인데 그와는 다르게 NGP로 갔지만..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앞으로 더 아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외장 메모리를 쓰고 싶고 루팅이나 이런게 하기 싫으면 리디북스 페이퍼를 사는게 훨 나을 수 있다..(라이트는 해상도가 낮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쓰고 싶다면 그것도 좋은 선택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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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5.18 11:59

라즈베리파이를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약간의 딸림..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

좀더 성능이 높은 기기의 구입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여기 저기 찾다가 발견한 오렌지 파이 ... 


블투도 필요하고 무선랜도 필요했기 떄문에 아무 생각없이 그 두개가 포함된 H5 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고생의 시작이었다. ㅠ.ㅠ


구입한 곳은 여기 

https://ko.aliexpress.com/item/Orange-Pi-Zero-Plus-2-H5-Set-4-Orange-Pi-Zero-Plus-2-H5-Protective-Black/32812699166.html?spm=a2g0s.9042311.0.0.27424c4dWa70Ty


  • 유명 상표:ORANGEPI
  • 프로세서 브랜드:Allwinner
  • 인터페이스:TF 카드 지원,USB OTG
  • 데모 보드 유형:
  • 기억 장치 용량:512mb
  • 모델 번호:Orange Pi Zero Plus 2 H5 SET4
  • 통합 성의 기능:와이파이/g/n을
  • is it customized:Yes
  • Operating Temperature:-10 ~ 65℃
  • Application:Computer/ Wireless serve/ Games
  • Supply Voltage:5V
  • Condition:New
  • CPU:H5 Quad-core Cortex-A7 H.265/HEVC 4K
  • Memory (SDRAM):512MB DDR3 (shared with GPU)
  • Onboard WIFI+BT:AP6212,IEEE 802.11 b/g/n,BT 4.2
  • EMMC Flash :8G



























알리답게 한달만에 도착하였다....


자 이제 시작을 해보자... 


근데 이게 왠걸?


http://www.orangepi.org/downloadresources/


여기에서 아무런 image가 작동하지 않는다..


딱 하나 ubuntu desktop만 동작하는데 4G를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뭘 할려고 하면 용량 부족을 뿜어낸다....


이게 뭔가..


처음 올때 판매자가 안드로이드를 깔아두었지만..

이건 또 뭐지??????? 계속 멈춤 현상 도저히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https://www.armbian.com/download/


에서 다운받은 armbian도 안된다 계속된 kernel Panic 



자 이게 헤매기 시작한다.. 어떻게든 사용을 해보자.. 


이렇게 두달이 지나간다.. 되는 


삽질의 연속이 시작된다...


그러다가 우연히 


https://forum.armbian.com/topic/6527-starting-kernel-reboots/


이글을 보게 된다.. 음 나와 같은 현상이네... 구입시기도 나와 비슷한듯..  내용은 대충 보니 메모리나 이런 클락 스피드가 미묘하게 달라진듯.. 


그래서 찾은 


https://dl.armbian.com/orangepizeroplus2-h5/nightly/


이 버전들.. 


5.44 버전부터 정상적으로 동작이 된다 ㅠ.ㅠ 감격의 눈물이...... 이제껏 고민했던 것이 이제 풀렸다..


이미지를 올리고 .. 


부팅후에 


sudo nand-sata-install 


을 해주면 emmc 에 image가 올라가게 된다...


이제 microsd를 뽑아도 동작이 된다...


감격의 눈물이 .. 


안되어서 버릴까도 생각했는데 이제 되는 걸 보고 한시름을 놓았다...



역시 개발보드는.. 보편적인 걸 사용하자 그렇지 않으면 엄청 헤매게 된다...


오렌지 파이를 살려면 높은 성능의 H5보다는 그래도 이미지가 많은 H3를 선택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5.14 19:11
[이벤트. 에이블(ABLE) 릴레이 퀴즈정답 맞추고 내 정답 소문내기!]

■ 이벤트 대상 : 코인레일 회원 누구나 
■ 이벤트 기간 : 5월 14일(월) ~ 16일(수)
■ 이벤트 지급 : 에이블(ABLE) 토큰 분배일 (정확한 일정 추후 공지) 
■ 이벤트 내용 : 3일간 진행되는 '초성퀴즈' 정답 맞추고, 내 정답(또는 훼이크 정답!?) 소문내면 에이블(ABLE)이 우르르!

[참여방법]
1. 바로 이 위로 3일간(14일, 15일, 16일) 매일 오후 6시에 초성퀴즈가 1문제씩 공개 됩니다. (14일 문제 오픈)
2. 내가 생각하는 퀴즈 정답을 응답지(클릭) 에 제출해주세요. 
3. 해당 커뮤니티 한 곳 이상을 선택하여 내가 제출한 정답(또는 다른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훼이크 정답도 OK!) 을 소문내주세요.
(해당 커뮤니티 : 비트맨, 비투카, 뽐뿌, 디시인사이드 등의 크립토 커뮤니티 또는 스팀잇,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등 단체방 / SNS / 블로그)
4. 해당 커뮤니티에 정답소문 게시글 을 작성 후 해당 화면을 캡쳐하여 카카오톡 코인레일(클릭)로 전송해주시면 끝~
(카카오톡 코인레일 친구등록을 반드시 해주셔야 하며, 에어드랍 분배시 카카오톡 코인레일에 등록된 친구에 한해 지급됩니다.)
5. 매일 선착순 1,000명 도달 시 자동 마감 됩니다. 
6. 토큰 분배 시 1일 퀴즈 정답 당 1,500 ABLE 씩 지급되며, 3문제 모두 참여완료 시 500 ABLE 추가 지급됩니다. (그럼 총 5,000 ABLE 이겠죠?)



       정답은 탈중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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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8.05.08 09:13

https://sharewareonsale.com/s/goodsync-pro-desktop-giveaway-coupon-sale


sharewareonsale.com 에서 GoodSync 10 라이센스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GoodSync synchronizes and backs up files such as photos, financial documents, MP3s, and e-mails between desktops, cloud services, servers, and external drives. Its innovative synchronization algorithm offers true bi-directional synchronization, while its peer-to-peer (P2P) connectivity with block level incremental data transfer allows you to enjoy even faster backups – saving you time and increasing productivity.


Goodsync utilizes AES with 256-bit key encryption, with all file blocks chained and random salt is applied.


Supported cloud storage services include:

Google Drive
Amazon Cloud Drive
Amazon S3
OneDrive/Office 365
Windows Azure
Dropbox
Backblaze B2



사용기는 아래를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듯..

http://mongri.net/entry/폴더-및-파일-동기화-프로그램-GoodSync


Posted by Digital_ nomad Ready4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