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기차는 IC/ICE 가 있고 나머지 기차들이 있다..

IC/ICE는 우리나라로 치면 KTX 정도의 기차가 될거 같다.. 

물른 ICE가 그렇고 IC는 새마을호라고 봐야 하나 그렇다...


그리고 다른 기차들이 있는데 보통 독일의 기차비는 비싸다..

그런데 기차 티켓중에서 주내에서만 이동하거나 아니면 독일 전체 이동하는데 하루자유이용권 같은 것이 있다.


단 이 티켓은 IC/ICE는 타지 못한다.(가끔 노선중에 RB/IC 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탈수 있다.) 


우선 이 티켓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어플을 받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수 있는데 

여기서 Regional offers 를 선택할 수 있다. 



위의 부분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아래의 창을 볼수 있다. 

여기서 내가 다니고자 하는 주를 선택하면 그 주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내가 있는 STUTTGART는 Baden-Württemberg - ticke 를 구입하면 된다.)

보통 1인은 24유로 정도 하며 2인은 30유로로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을 잘 구별해야 하는데 평일이면 오전9시~다음날 새벽3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권은 따로 있는데 이건 자정 부터 시작해서 쓸수 있었다.. 


독일 전체는 44유로이며 2인은 52유로이다. 



자 이제 티켓을 구했으면 이동할 루트를 알아봐야 한다.

처음 화면을 보면 아래와 같은데 지금 초록색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의 화면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Regional transport only를 YES 선택하면

ICE 등 탈수 없는 부분은 제외하고 연결 노선을 알려준다. 




그럼 루트가 나오면 그 루트를 보고 맞는 시간대에 이동하면 된다.

문제는 시간이 느리기도 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한데.


그래도 저렴하게 여행을 다닐때 아니면 많이 이동을 해야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독일의 기차는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시스템이다.

물른 예약비를 얼마 더 내면 좌석을 지정할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2등석 자리를 샀으면 2등석이라고 표시된 열차칸에 타서 아무 자리나 앉으면 되는 시스템이다.

 


예약한 좌석은 위와 같이 표시판에 이름이 나온다. 

ICE같은 경우 저렇게 표기되고 RE 같은 경우에는 이름표 같은 것을 끼워 놓아서 표시를 해 두었다.


저 자리만 피해서 앉으면 된다. 


어떻게 보면 편해보이는 정책이기도 하지만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면 엄청 헷갈리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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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어딘가로 이동할때 가장 곤란한 것이 교통비이다..

기차는 한번 끊으면 대략 40-50유로는 편도로 들어가게 되고(단거리인 Stuttgart에서 Frankfurt로 가는데만 들어가는 비용) 

왕복이면 대략 100유로는 가볍게 나가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어디 이동하는게 부담스럽고 차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는데..


저렴하게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법이 있는데 .flixbus.de라는 곳이다.

기차는 하루에 두번 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버스로 다니는 것인데 


Stuttgar --> Frankfurt로 가는데 저렴하게는 5유로 비싸면 10유로 정도의 비용이 들게 된다.

deutschebahn을 이용하는 것보다 좀 느리고 시설도 안 좋지만 저렴한 관계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었다.


우리도 Frankfurt에서 Stuttgart로 돌아올 일이 있어서 이 기차를 이용하였는데 이 기차는 시간대가 하루에 두번 정도 정해져 있는데 


https://www.flixtrain.com/all-timetables


위의 Timetable을 참고하면 된다..


대충 From Stuttgart to Berlin 기차가 있고 From Cologne to Hamburg 기차가 있다. 


티켓을 끊고 출력을 하거나 안내문을 보면 어디역 몇번 플랫폼에서 타라고 기입되어 있다. 

Frankfurt에서는 중앙역에 서지 않고 Frankfrut Süd 역에 도착한다고 되어 있다.


우선 도착하고 문이 열리면 이렇게 문에 Flixtrain 인 것을 표기하고 있다. 


우선 실내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6명이 같이 앉을 수 있는 장소에 앉게 된다.


그리고 내부에서는 음식을 사먹을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메뉴판은 아래와 같았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장소는 아이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가 있다.

여기는 아이를 위한 장소여서 아이들이 노는데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데 


진유도 여기서 친구한명을 만나서 서로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이런 장소가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잘 이용할 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만난 가족은 베를린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신발도 벗고 아이와 함꼐 놀고 있었다..


덕분에 우리 아이도 친구를 만나서 잘 놀수 있었다.


기차는 낡았지만 느리지 않았고.. 편하게 올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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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온지 2달이 지났다

독일에서 12월 31일 밤에 Silvesterknaller을 하기 때문에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6년전에 왔을때 뮌헨에서 12월 31일 밤에 무슨 전쟁이 난거처럼 무서웠는데 올해는 맘에 준비를 하고 참여를 하기로 하였다. 

12월 31일 마트들이 대부분 오전 근무만 하기 때문에 우선 장을 봐놓고..

(이날 오후부터 대략 1월 2일까지 쉬기 떄문에 장을 봐놓아야 한다.)


그리고 마트에서 폭죽도 구입하였다. 

독일에선 대략 12월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우선 폭죽을 사놓고 기다렸는데

여긴 대도시가 아니라서 그런지 너무 조용한 것이었다.


한명의 아저씨인지 모르겠는데 간간히 터트리는데.. 저녁에 정말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기우... 11시 40분이 되면서 사람들이 다 거리로 나와서 폭죽놀이를 시작하였다..

특히나 어느 공원이나 이런 곳에 모여서 하겠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모두 그냥 길거리에 나와서 아무 곳이나 막 터트리는 것인게.. 조금만 잘못 걸으면 폭죽에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략 동네는 1시정도 되니 끝나는거 같은데..

그래도 간간히 폭죽소리가 들린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동네가 완전..... 지저분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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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2월 25일이 되면 이제 모든 크리스마스 마켓도 끝이나고 거의 소강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가장 큰 축제인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말 휴가를 떠나는 것이다..


한국의 명절과 같은 개념이어서 고향을 찾아간다던가 아니면 여행을 가는데...


독일 지역에서 검은 숲 지역인 Triberg에선 이때 축제가 열린다.


특히 마지막 5일간은 거의 매일 불꽃 축제가 열리게 되기도 한다.


나는 지인이 여기에 살고 있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다. 


올해 독일은 이상하게 따뜻해서 눈이 안오고 있는데 특히 이 지역은 눈이 자주 오는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눈이 안 와서 눈 썰매를 타러 갈수가 없었다.


결국 조금 이동해서 눈이 쌓여있는 곳인 Feldberg 지역에 가서야 겨우 눈 썰매를 탈수 있었다..


아마 독일에서는 이 기간동안 정말 지루할 수도 있는데.. 

한군데라도 여행을 다녀온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이 보인다. 



동네의 놀이터.. 

뒤쪽에 보면 자동차들이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축제가 시작하기 때문에 도로에 차를 댈수 있도록 해두었다.

최근에 유럽에 테러가 늘고 있기 때문에 경찰들을 여기저기에서 볼수 있었다. 



눈이 안와서 이동한 Feldberg 

리프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티켓을 끊으면 되었다.

우린 그냥 눈썰매만 이용하기 때문에 이용하지 않았다.


앞에 썰매는 빌려주는 곳이 있는데 가격은 5유로.

만약 근처에서 숙박을 한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12월 27일부터 매일 밤 8시 50분에 시작하는 불꽃놀이...

대략 10분간 진행된다. 


축제 입장료는 대략 20유로 정도 하는데 (15유로였는지 가물가물...) 

안에서 하는 행사를 볼수 있는데 

우린 들어가지 않아서 사실 자세히 쓸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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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온지도 벌써 두달이 지났다..

이제 비자도 받았고 전반적으로 사는 것에 있어서 무리는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여기의 문제는 바로 겨울 날씨이다..

겨울에는 정말 비가 자주 온다..(뭐 올해는 더욱 따뜻해서 그럴 수도.. 원래는 눈이 와야 한다고...)


그리고 날씨가 좋은 날보다는 흐린날이 정말 많다..

그래서인가.. 독일의 겨울은 우울한 편이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 역시 살아보면서 겨울은 정말 우울한 거 같다...


특히 비가 너무 자주 오다보니.. 아이와 함께 놀기가 쉽지 않았다...


아직 유치원이 되지 못한 아이는.. 심심하다를 집에서 주구장창 외치는데 어딜 갈데가 마땅히 없었다..


그래서 검색해 본 실내 놀이터..

독일도 실내놀이터가 있었다.. 여기 Stuttgart에는 Tobidu 라는 곳이 있는데 

대략 17유로 정도의 출입료가 있다... (기억이 가물가물)

어른 두명을 합쳐서 대략 25유로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다..


오후 2시부터 대략 오후 7시까지 영업을 하고.. 토요일에는 오전부터 개장을 하고 있다.

시설은 아래와 같은데 아이를 위한 놀이터도 있지만 미끄럼틀의 높이가 예사롭지 않다..


한국 부모의 입장에서는 저런데서 내려오다가 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싶은 높이이다.. 

 


차를 타거나 중간에 게임 시설은 돈을 넣어야 하는데 여기 안에서 사용되는 토큰으로 바꾸면 

5유로에 10개 3유로에 5개인가로 기억한다...


이렇게 사지 않으면 1유로에 1개이기 때문에 5유로 정도를 투자하는게 나을 수도 



안에 음식을 파는 곳도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고 시간을 보내기에는 괜찮은것 같다.

그리고 와이파이도 Facebook "좋아요"를 하고 친구 등록을 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 한쪽 구석에는 파티를 위한 장소가 있어서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일에 친구들과 함께 와서 파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독일의 우울한 겨울에 아이가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이 없는데 그런 갈증을 해결해 줄수 있는 하나의 옵션이 되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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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온지 2달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슬슬 여기에 적응해야 하는데 백수다 보니 쉽게 적응 되지는 않고 있다.

아무래도 유럽에 있으면 가장 크게 기대하는 것이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이다.


아이와 함께 나가봤다.

슈트트가르트는 확실히 크리스마스마켓이 큰 느낌이 강했다.

여기 저기 아기자기 하기도 하고 이쁜 느낌도 들고 


여기저기 아이를 위한 기구들도 많이 설치되어 있었다.


진유가 기차를 타고 싶어해서 태워주고 

기차도 그냥 전기나 이런 것이 아니라 정말 증기기관으로 움직인다는거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형들도 다 움직인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마켓에는 정말 여러가지 장식들도 많고 

그 장식들 보는 재미로 돌아다닌 것 같다.


정말 여기서 빨리 정착해서 마음 편하게 살고 싶은데 

그 소원이 언제나 이루어지게 될까 

궁금해지는 하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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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오다가 보니..

이곳에서는 유치원이 지금 가장 큰 문제이긴 하다.


여기저기 찾아가봐도 자리가 없고 대기밖에 걸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다. 

자세한 내용은

http://deutschaj.com/91

도이치 아재님의 글을 보면 더욱 쉽게 이해될것이라고 생각된다. 



https://service.stuttgart.de/lhs-services/kita/

에서 등록했지만 언제 다닐 수 있을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아이와 함께 다닐 수 있는 곳이 어딜까 궁금해져서 여기 저기 찾아보게 되었다.

그 중에 찾게된 자연사 박물관


여기는 자연사에 대한 내용과 공룡에 대한 내용등이 기록되어 있는 곳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는 무료로 개방하기 떄문에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는 좋아보였다..


건물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공룡등을 전시해놓은 곳이고 

한군데는 자연사에 대한 곳을 전시해 놓은 곳이었다.


둘다 거리가 꽤 있기 때문에 .. 

갈때 하나만 선택해서 갈수 있었다. 


지도에서 보듯이 거리가 대략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떄문에 우선은 한군데씩 방문해보길 권하는 편이기도 하고 국립공원 안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 그리 큰편이 아니라 보고 산책하듯이 걸어가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다.


도착해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많은 공룡과 매머드등 뼈들이 전시되어 있고

화석등 그것을 발굴하는 과정들이 설명되어 있다.


독어를 알면 더 자세히 보겠는데.. 독어가 젬뱅이니 ㅠ.ㅠ 빨리 늘어야겠다는 것 밖에 여유가 없다. 



중간에 체험하는 공간도 있는데

아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색연필과 종이가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발굴 체험장...



관람을 끝마치고 나면 1층에 보면 까페가 있다.

나름 빵과 음료수를 사먹을 수도 있고 아이가 작게나마 놀수 있는 키즈 방도 있다.


아니면 거기서 좀 나오면 큰 놀이터가 나온다.

아직 독일에 와서 친구가 없는 진유는 많이 심심해 하는데..


언제까지 내가 놀아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빨리 유치원에 입학해서 .. 여기에 적응을 시작할 수 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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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를 신청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우리는 겪게 된다.


우선 우리 가족은 나이가 많다.

나와 아내가 모두 40대이다.


이 부분 떄문인지 다른 사람에게는 요구하지 않은 서류를 우리에게는 요구했다. 


가기전에 서류 준비는 아래의 도이치아재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였다.


http://deutschaj.com/53?category=618426


여기서 다른 서류들은 다 맞는데 결혼 서류가 틀렸다.

https://www.stuttgart.de/item/show/335193/1/form/960?language=en

위의 서류가 결혼 서류이다.. 



둘째 암트 직원들은 그리 친절하지는 않다..(영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우선 첫번째 갔을떄 우리는 독어를 할 줄 아는 사람 데려오라며 거절당했다 ㅠ.ㅠ 


그리고 두번쨰는 아는 분과 함께 갔고.. 

아래와 같은 결과물을 받았다. 


우선 나이 40이 넘어서인가 왜 독어를 배우는지 Motivation Letter를 써오라는 것인데 

이걸 어떻게 써가야 할것인가를.. 고민많이 했다.


또 직원중에 한국에서는 기본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로 출생증명서를 대신한다는 것을 모르는 직원이 있었다.


다음에 갔을 때 설명하긴 했지만... 이 부분은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문제는 Motivation Letter인데 써갔더니 이번에는 독어로 써오라고 한다. ㅠ.ㅠ


독어로 그걸 쓸줄 알면 내가.. 여기 왔겠냐 ㅠ.ㅠ 

영어로 쓴것을 빠꾸 먹어서 다시 독어로 쓰는 중


한번 반려를 먹으면 다음 터민까지는 대략 2-3주가 걸리게 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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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에 어학원을 많이 검색해보았다.

ifa도 있고 hankel도 있고 뭐 기타 등등 많이 조사해보았지만.

우선 VHS 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민자들이 많이 오는 어학 코스이기도 하고 

학생들이 주로 하는 학교에 비해서 결혼한 사람들이 많이 오는 학원이기도 하고 어차피 이민을 오게 되면 마지막 독일의 문화강좌를 한코스를 여기서 들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하고 결정하였다.


특히나 비용이 한코스당 390유로라는 측면도 작용했다.(4주에 390이라서 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한다.)


우선 상담시간에 맞추어서 가면 아래와 같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일찍 가길 바란다 우리도 대략 1시간 전에 먼저 도착했다...


가장 기분 나쁜건 중동애들이다.

애들은 예의도 없고 아시아인을 너무 무시하는 성향이 있더라는(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난 사람들은 그랬다는....)



시간이 되면 아래와 같이 번호표를 뽑을 수 있는 기기를 가져다 놓는다 

그럼 가서 번호를 빼면 된다.



상담 시간들...

아래의 시간만 하고 있었다.....


번호를 부르면 들어가서..

상담을 하게 되는데 왜 독어를 배우는 것인지 얼마나 머무를 것인지를 물어보게 된다.

그럼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면 .

공부 스케줄을 만들어 주고 종이를 주는 데 그걸 들고 인포메이션에 가라고 한다.


그래서 1층에 내려가서 아래의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카드를 등록하면 코스가 쭈욱 적힌 내용서를 받게 되고 

학원 교육 2주전에 결제가 된다라는 안내를 받게 된다.


만약 취소를 할려면 2주전에 취소를 해야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어학원에 대해서 등록도 완료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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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슈트트가르트에서 집을 구했으니 이제 암멜둥을 하러 가야겠다. 

우선 각지역의 암트가.. 그렇게 오픈 시간이 한국 같이 업무시간내에 다 근무를 하는 구조가 아니다.


아래와 같은 시간을 확인하고 그 시간에 가야한다. 



위의 상황을 보고 그 시간대에 방문을 한다.

우선 안멜둥을 하는 서류에는 주인의 사인도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가서 서류만 들고 와서 집주인에게 부탁해서 사인을 받아서 들고 갔다.

그 전에는 계약서를 들고 갔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개인정보 문제로 간단한 서류를 사인해서 들고가면 등록을 해주게되어 있다. 


최근에 외국인이 많이 들어와서인가? 

친절했고 영어와 독어를 써가면서 등록을 하면 등록 되었다는 서류를 한장 준다.


이 서류는 다음에 비자 신청할 때도 써야하고 자주 써야하기 때문에 잘 보관해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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