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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이민전 준비3

동방항공 비행기 이용기 사실 이민을 결정하고 출발했지만 너무 정신없이 짐만 정리해서 뭐가 더 필요한지는 모르겠다.우선 다들 이민 갈때 필요한 것을 사가라고 했는데 도저히 뭐가 필요한 것인지를 더 모르겠고... 아는 한도내에서 수면바지 // 난방텐트만 준비해왔다... 이러다가 와서 필요한게 있으면 더 곤란해질 거 같은 생각은 든다. 그리고 대망의 출국날.. 사실 난 이민을 갈 떄 안 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에 대한 정이 많은 타입인지 일주일 내내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부모님께 제일 죄송했다) 그리고 동방항공을 이용했는데 코스는 인천 ==> 상해 푸동 공항 ==>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된다.. 워낙 연착에 대한 악명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경험해본 결과로는 거의 없다는 것 상해에서 4시간 정도 대기한 걸로 기억하는데.. 문.. 2018. 11. 5.
서류 준비... 독일에 가기 전에 서류를 준비해야 했다.우선 한국인은 결혼후 아내와 남편의 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도 문제가 된다. 그런데, 짐을 정리하다보니 시간이 촉박한 것을 잊어버렸다. 금요일 출국인데 월요일 서류를 띄었다. 독일대사관 홈피에 들어가서 https://seoul.diplo.de/kr-ko공증 업체의 주소를 보고 연락을 취해봅니다.. 우선 고향집에서 서류를 띄고 (기본증명서 가족 전체(나, 아내, 자녀) 와 가족관계 증명서와 혼인증명서를 발급) 등기로 보냅니다. 그러면 공증업체에서 번역 및 공증을 받아놓습니다. 그 후에 그 서류를 받아서 외교부에 가서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될거 같았습니다.(아포스티유 : https://namu.wiki/w/%EC%95%84%ED%8F%AC%EC%8A%A4%ED%8B%.. 2018. 11. 5.
이민준비 시작 아내와 여러 가지 고민한 후에 이민을 결정하였다.3년전에 계획을 세운 것도 있고.. 한국에 계속 있다보면 결국 여기에 주저앉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는 정보보다는 개인의 일기를 위주로 기록을 해갈 것 같다. 그래서 10월 26일 비행기를 끊었다. 10월 26일 비행기는 중국 동방항공....... 우선 이민 생활에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3인의 비행기 값의 차이가 많이 나기 떄문에 동방항공으로 선택했다. 이 시기에 동방항공의 비용은 1인당 60만원..즉 3인 가족을 전체 다해도 180만원 이건 정말 반값이라서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가 머물 곳은 Stuttgart로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을 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기 떄문에 에이전트를 통.. 2018.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