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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독일 일상 생활31

Gesundheitamt 방문하기. 진유가 이제 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었다. 독일은 9월이 입학시즌인데.. 그전에 많은 것들을 하게 된다.. Gesundheitamt에서는 건강검진? 같은건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만큼 발달되었는지 보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가진다. 우선 암트에서 연락이 오면 그 약속 날짜에 맞추어서 가면 된다. 가면은 사무실이 2개가 있고 대기실이 있다. 하나의 사무실에서는 기본적인 것을 테스트한다. 청각/시력/아이 지각능력등을 테스트하고 몸무게.. 키등을 검증한다.. 그리고 그 다음 사무실에서는 아이가 선을 따라서 잘 걷는지.. 그리고 독일어 발음을 잘 하는지 등을 조사한다. ㄹ 아무래도 독일에 온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보니... 진유가.. 발음이 그리 좋지 않고.... 발음을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었다. 그래서 여기서 진.. 2019. 4. 28.
Wilhelma 동물원 날씨가 따뜻해져서 Wilhelma 동물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작년에도 갔지만.. 오늘은 연간 회원권을 끊어야 겠다고 생각되어서 가게 되었다. 여긴 1800년대에 지어졌는데 멋있기도 하고 특히 여기는 Stuttgart에서 발급받은 Family Card를 쓸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것도 쓸겸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다. 빌헬마 출입구 및 매표소.. 우선 여기에 가서 티켓을 구입했다. 가격은 위에서 보는 저 가격이지만... 1년 이용권은 https://www.wilhelma.de/de/besuch/ticket-shop.html 여기에서 보면 된다. Ticket-Shop - Wilhelma www.wilhelma.de 대충 부모 2명과 6세이상의 아이가 있는 가정이면 대충 140 유로 정도가 들게 된다. .. 2019. 4. 16.
Stuttgart의 일상 요즘 Stuttgart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책 겸 해서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Old Car 전시회인지 경매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런 행사를 시내에서 하고 있었다. 벤츠 박물관도 가보았지만 시내에서 우연히 하는 이 전시회에 사람들이 소장하고 있는 멋있는 차량을 더 많이 본듯 했다. 경매도 하는 것 같았는데 정말 오래된 차가 대충 16천유로 정도에 팔렸다라는 글도 있었는데.. 사람들을 보니 가격보다는 자신들이 관리하는 차에 애정을 갖고 관리하는 모습이 더욱 부러워 보이기도 했다. 개인 소장품이다 보니 기대도 되고 결혼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차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분위기였다. 내가 만약 독어가 가능하면 더욱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건데 아쉬운 기.. 2019. 3. 25.
Eltern Abend 독일에 왔는데 진유가 이제 학교 갈 나이가 되었다.독일은 6세 9월에 학교에 들어가는데 ... 진유가 이제 독일에 온지 4달이 되었는데 올해 6세가 되어서 교육청에서 학교 입학서류가 왔다.... 보통 학교는 집 근처의 학교에 배당이 된다...우린 지금 집 근처의 학교인 Elis Shule 에 배당이 되었다... 그래서 안내문이 왔는데 부모를 위한 Eltern Abend 를 실시한다고 한다. 그냥 학교에 대한 소개 및 학교 생활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는 것이다. 우선 처음에 도착하면 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첫주엔 어떻게 활동하게 되는지 차분하게 알려준다.그리고 질문을 받는데..정말 부모들이 엄청나게 질문을 한다.... 한국으로 보면 이런 것도 질문해 싶을 정도의 부분까지 질문을 한다. 이게 끝나면.. 2019. 3. 20.
카니발 축제 독일에서 처음 카니발 축제를 맞게 되었다..우리는 별 상관없지만 유치원 다니는 진유는... 파티도 해야하기 떄문에 어떤 걸 해야할 지 고민이었다. 우선 진유를 데리고 나가서 고르게 하였는데 고른 것은.. 트랜스포머 범블비..가격도 싸지 않더라만 ㅠ.ㅠ 유치원에서 파티를 하고 나서 도시 전체적으로 하는 파티가 있어서 참여하였다..대략 시내에서 하는데..사탕을 마구 던져준다.... 이날 진유가 주워온 사탕만 해도......큰 도시락 하나에 꽉채워서 가져왔다. 비가 오는 날이라서.. ㅠ.ㅠ 좀 춥기도 하고 했지만 또다른 독일의 문화도 느낄수 있었다.. 이 행사는 의외로 지역 단위로 하고 또 슈트트가르트 시내에서도 하였다. 각 지역 단위의 행사 내역은 찾아봐야 하겠지만...... 후배가 사는 시골 지역은 완전 .. 2019. 3. 20.
유치원 등록 및 준비물 지난 번에 글을 썼듯이 조금 먼 유치원에 할당이 되었다.그래서 상담 일정을 잡고 그 곳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부터 자리가 없냐고 방문했었던 집 앞 개신교 유치원(여긴 유치원이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그리고 카톨릭/개신교에서 운영하는 유치원 그리고 사립유치원으로 나뉜다.)에서 자리가 하나 났다고 연락이 왔다. 연락을 받고 바로 방문하였다.다행히 진유를 위해서 한자리가 비었고 평소에도 계속 방문하고 전화도 하던 우리에게 연락을 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방문하자 마자.. 싸인을 하고 다니기로 하였다. 우선 방문해서 싸인을 하는데 무슨 읽어보고 싸인하는 것이 한권의 책을 준다 이건 무슨 유치원을 입학하는데 동의해야 하는것이 너무나도 많다.사진을 찍는데 아이의 얼굴이 나오는 거라던가친구와 찍었을 떄 친구의.. 2019.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