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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독일 일상 생활

독일 기차 이용하기

by wannabe_nomad Ready4us 2019. 1. 12.

독일의 기차는 IC/ICE 가 있고 나머지 기차들이 있다..

IC/ICE는 우리나라로 치면 KTX 정도의 기차가 될거 같다.. 

물른 ICE가 그렇고 IC는 새마을호라고 봐야 하나 그렇다...


그리고 다른 기차들이 있는데 보통 독일의 기차비는 비싸다..

그런데 기차 티켓중에서 주내에서만 이동하거나 아니면 독일 전체 이동하는데 하루자유이용권 같은 것이 있다.


단 이 티켓은 IC/ICE는 타지 못한다.(가끔 노선중에 RB/IC 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탈수 있다.) 


우선 이 티켓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어플을 받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수 있는데 

여기서 Regional offers 를 선택할 수 있다. 



위의 부분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아래의 창을 볼수 있다. 

여기서 내가 다니고자 하는 주를 선택하면 그 주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내가 있는 STUTTGART는 Baden-Württemberg - ticke 를 구입하면 된다.)

보통 1인은 24유로 정도 하며 2인은 30유로로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을 잘 구별해야 하는데 평일이면 오전9시~다음날 새벽3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권은 따로 있는데 이건 자정 부터 시작해서 쓸수 있었다.. 


독일 전체는 44유로이며 2인은 52유로이다. 



자 이제 티켓을 구했으면 이동할 루트를 알아봐야 한다.

처음 화면을 보면 아래와 같은데 지금 초록색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의 화면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Regional transport only를 YES 선택하면

ICE 등 탈수 없는 부분은 제외하고 연결 노선을 알려준다. 




그럼 루트가 나오면 그 루트를 보고 맞는 시간대에 이동하면 된다.

문제는 시간이 느리기도 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한데.


그래도 저렴하게 여행을 다닐때 아니면 많이 이동을 해야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독일의 기차는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시스템이다.

물른 예약비를 얼마 더 내면 좌석을 지정할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2등석 자리를 샀으면 2등석이라고 표시된 열차칸에 타서 아무 자리나 앉으면 되는 시스템이다.

 


예약한 좌석은 위와 같이 표시판에 이름이 나온다. 

ICE같은 경우 저렇게 표기되고 RE 같은 경우에는 이름표 같은 것을 끼워 놓아서 표시를 해 두었다.


저 자리만 피해서 앉으면 된다. 


어떻게 보면 편해보이는 정책이기도 하지만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면 엄청 헷갈리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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