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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보/독일 일상 생활

독일에서 치과 방문하기

by Digital_ nomad Ready4us 2019.05.11

진유의 치아를 한번 점검을 하기 위해서 방문을 하여야 하는데 

마침 밑의 주인댁이 치과를 간다고 해서 가서 약속을 잡고 왔다...

 

그리고 약속일 치과를 방문하였다.

치과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고 이름을 호명하면 들어갔는데 2시 반에 예약을 하고 갔지만 조금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는 동안 대기실에 있었는데 아이를 위한 장난감이 비취되어 있어서 진유가 잘 놀수 있었다.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호명을 하는데..

아이는 아이를 위해 준비된 치료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아이가 편하게 느낄수 있도록 최대한 아이의 손으로 그려진 그림들이 많다는 것이 더 아기자기해보이고 좋아보이기도 하였다. 

 

긴장된 진유의 모습..

우선 치위생사가 들어와서 이것 저것 체크를 하고 그리고 난 뒤에 의사 선생이 들어와서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 이야기를 해주었다.

다행히 아직 충치는 없어서 3개월 뒤에 다시 확인을 하기로 하고 진료를 끝냈다.

좋은 점은 진료를 하는데 바로 뒤에 의자가 있어서 다 볼 수 있는 점 그리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해주는 점.. 등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데 나올때마다 계산을 하지 않고 이 모든 비용이 집으로 직접 날라온다..

만약 공보험이라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사보험인 관계로 직접 계산을 하고 청구를 해야한다. ㅠ.ㅠ 

 

가격이 무려 140유로나 ㅠ.ㅠ (보험으로 다 돌려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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